
キズアト(흉터) ~GRANBLUE FANTASY~
クピタン(CV.竹達彩奈)&トリステット(CV.小松未可子)
쿠피탄(CV.타케타츠 아야나)&트리스테트(CV.코마츠 미카코)
虹の色など黒ひとつでいい
무지개의 색은 검정 하나면 돼
何を足しても変わらないこの感情
무엇을 더해도 변하지 않는 이 감정
愚かなほど手遅れでいたいの
어리석을 정도로 너무 늦은 채로 있고 싶어
道なき道で道連れになろう
보이지 않는 길에서 길동무가 되자
瞳潰れ暗闇
눈동자 소용없는 어둠
世界に耳鳴り響いてる
세계에 이명이 울려퍼지고 있어
汗の匂いも味も消えて
땀의 냄새도 맛도 사라져
伸ばした手 腐り落ち
뻗은 손이 썩어 들어가
全部全部なくなっても
전부 전부 사라져도
わたし あなたを感じられる
나는 너를 느낄 수 있어
罪に至る病はこんなにも甘いわ
죄에 이르는 병은 이렇게나 달콤해
お願い唇で患わせて
부탁이야 입술로 앓게해 줘
雨が冷たいように
비가 차가운 것처럼
血が温かいように
피가 따뜻한 것처럼
当たり前にあなたを求めて
당연하게도 너를 원해
大嫌いでも 大好きでも
정말 싫어하지만 정말 좋아하지만
どちらだっていいよ
어느 쪽이라도 좋아
一緒に死ねるなら
같이 죽을 수 있다면
性があるのは善と悪だね
성性이 있는 건 선과 악이네
どっちがどうとかそんなのは興味ないけど
어느 쪽이 어떻든 그런 건 관심 없지만
愚かなのは世界だと言ったでしょう
어리석은 건 세계라고 말했잖아
思い上がるの名前を呼ぶたび
떠오르는 이름을 부를 때마다
牙を立てて喉首
송곳니 세워서 목을
繋がり爪先 羽根もいで
연결된 손톱 끝 날개 퍼덕이고
離さない息も支配する
놓치지 않아 호흡도 지배해
矢で挟りその毛皮
화살 꽂힌 그 모피
全部全部剥ぎ取ったら
전부 전부 벗겨 낸다면
わたし あなたと感じ合える
나는 너와 느낄 수 있어
罰が似合う病はこんなにも苦いわ
벌이 어울리는 병은 이렇게나 써
お願い唇で忘れさせて
부탁이야 입술로 잊게해 줘
もし過去に戻れても
만약 과거로 돌아가도
同じ道を辿る
같은 길을 나아가
あなたと会う未来を目指して
너와 만날 미래를 향해서
大嫌いでも 大好きでも
정말 싫어하지만 정말 좋아하지만
どちらだっていいよ
어느 쪽이어도 좋아
一緒に生きるなら
같이 살아간다면
青痣の癒えない痛み
푸른 멍의 아물지 않는 통증
緑萌ゆ言えない期待
녹색이 싹트는 말할 수 없는 기대
誘惑は紫煙のように
유혹은 보랏빛 연기 같이
赤き血が滾る
붉은 피가 끓어올라
藍(あい)*あれば指を絡めて
쪽빛이 있다면 손가락을 얽어매고
オレンジの果実を噛んで
오렌지 색 과실을 깨물고
溢れ出す唾と蜜
흘러넘치는 침과 꿀
黄色に溶ける
노란색으로 녹아
次に
다음에
来たる想いはこんなにも黒いわ
오는 마음은 이렇게나 검은색이야
抱き合い泥もほら目立たないね
안고 있는 진흙도, 이거 봐 눈에 띄지 않아
侵されても消えない証を唇に
침범당해도 사라지지 않는 증거를 입술에
さあ傷を付け合おう
자 상처를 주고 받자
罪に至る病はこんなにも甘いわ
죄에 이르는 병은 이렇게나 달콤해
お願い唇で患わせて
부탁이야 입술로 앓게해 줘
雨が冷たいように
비가 차가운 것처럼
血が温かいように
피가 따뜻한 것처럼
当たり前にあなたを求めて
당연하게도 너를 원해
大好きだよ 大嫌いだよ
정말 좋아해 정말 싫어해
どっちもわたしだよ
어느 쪽도 나야
一生あいしてる
일생을 사랑하고 있어
*남색藍과 사랑愛 둘 다 あい(아이)로 읽힘
나는 그냥... 똘추퍼리백합 한입 먹어볼려고
가사 번역이 하고싶었는데

이러고 일본어 가사 원문 계속 봄
점성무기이벤 읽었으면 캐치할 수 있는 요소가 많은데
그걸 위해서 점성무기이벤을 읽어야할까요 하지만 캐러송은 좋았습니다
누가 백합은 깨끗해서 싫다고 할 때 얘네 데리고오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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